2025년 12월 20일 오후 2시 대한합기도회 서울 신촌 본부도장에서 올해 마지막 본부강습회와 송년회가 열렸다. 본부 강습회는 대한합기도회 아이키도 지도자 양성과 저변 향상을 위하여 연 4회 개최되어 오고 있다.
이번 25년도 네번째 강습회의 주제는 상대의 공격성을 통제하는 손 움직임을 중심으로 다루어졌다. 검술의 이론을 체술화 한 움직임을 기초로 하여 합기도와 검술의 관계의 연결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이었다.
윤대현 회장은 강습회를 마무리하며 스가와라 테츠타카 사범, 야마시마 타케시 사범 등 아이키도 고선생들이 검술을 함께 수련하고 있으며 검리를 잊어선 안됨을 강조했다. 강습회 종료 후 우호연무회가 시작되었다. 대한합기도회 구도 아이키도 네트워크 소속 클럽으로 시작하여 가토리신토류, 신촌 본부도장, 북진일도류 순서로 연무가 진행되었다.
마무리는 윤대현 회장의 각 공격 유형별 다양한 허리던지기 연무를 선보였다. 우호연무회는 연 2회 진행되며 이번 연무회에서는 클럽 연무가 더 확대되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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