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11일 토요일 충주 유네스코무예센터에서 한무총(한국무예총연합회) 정기 총회가 열렸다. 지난해 사업결산과 새해 예산 승인건과 준가맹 단체의 정가맹 승인 안에 대한 회의가 열렸고 준가맹 단체였던 대한합기회가 정회원 단체로 승인되었다. 이번 총회에서 한빛무예단 장효선 대표가 신임 회장으로 당선되었다.
한무총 총회에는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회장이 참석했으며 정회원 승인과 관련하여 감사의 인사가 있었다. 2024년 한해 한무총 총예산이 2억 8천 6백만원으로 전국무예대제전과 청소년무예왕선발대회 등을 경상북도 영덕과 구미시에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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