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의 새로운 가치를 말하다

지난 4월 20일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의 새로운 책 <무도의 새로운 가치를 말하다>가 나왔다.

2010년 첫 에세이집 <무도에 눈뜨다>와 2014년 두 번째 <평생무도>에 이어 다시 4년 만에 나온 책이다.

평생을 도장에서만 살아오면서 무도밖에 몰랐던 ‘무도바보’가 아이키도를 시작하면서 든 생각들을 매 순간 기록하다 보니 이렇게 책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중략) 외국 지도자들 가운데는 오랫동안 수련하면서 쌓은 기술뿐만 아니라 무술철학에 대한 기록을 남겼습니다. 학창시절 우상이었던 이소룡이 쓴 책은 기술서적이라기보다는 철학서적에 가까웠습니다.

무술에도 엄연히 철학이 있습니다. 한국에는 기술을 나열해 놓은 것 말고는 선배들의 경험과 고뇌가 배어있는 무술서적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한 환경에서 선배의 한 사람으로서 도복을 파고든 피와 땀과 같은 경험을 담은 이번 책이 후진들에게 무술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저자 윤대현 회장의 책 머리말 중 일부다.

이번 에세이집은 무도로서 아이키도의 가치를 올바르게 알리기 위한 윤대현 회장의 노력이 담겼다.

<무도의 새로운 가치를 말하다> 구입

교보문고

네이버

인터파크

알라딘

예스24